FAQ
자주 묻는 질문
서비스 기본
장기요양기관의 본인부담금을 회원(수급자·보호자) 계좌에서 자동 출금해 기관 계좌로 입금하는 효성CMS+ 자동이체 수납입니다. 미납 자동 재출금과 현금영수증 자동 발행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양CMS는 이 수납을 요양기관 전용으로 담당하는 상담·가입 창구로, 기관 상황에 맞는 구성부터 도입 후 운영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가족요양 등 재가 서비스를 운영하는 방문재가 기관, 주야간보호센터, 노인요양시설(요양원) 등 매월 본인부담금이 반복 발생하는 장기요양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양CMS는 효성CMS+의 요양기관 전용 상담·가입센터입니다. 수납 서비스 자체는 효성CMS+이며, 저희는 요양기관에 맞는 구성 안내부터 구비서류 준비, 전자계약, 도입 후 운영까지 전담해 도와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신규 이용자부터 자동이체로 시작하고 기존 이용자는 순차적으로 전환하는 방식도 많이 사용합니다. 기관 상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금 외에 식재료비, 비급여, 복지용구 비용처럼 기관이 매월 청구하는 항목을 함께 수납할 수 있습니다. 항목을 나눠 관리할지 합쳐 받을지는 기관 기준에 맞춰 정하시면 됩니다.
아닙니다. 수급자가 은행을 방문하지 않아도 센터 사무실에서 자동이체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가입·계약
가입·상담 문의 → 구비서류 준비 → 전자계약 → 이용자 등록·운영 순으로 진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가입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비영리·고유번호 기관은 고유번호증) 사본, 통장 사본, 설치신고증 사본, 고객거래확인서(작성) 가 필요합니다. 양식과 작성 방법은 담당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아닙니다. 전자계약으로 진행하므로 담당자가 방문하거나 기관에서 찾아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안내해 드리는 링크에서 계약 내용을 확인하고 인증을 마치면 완료되며, 서류를 우편으로 보내실 필요도 없습니다.
네. 법인은 공인인증서(공동인증서) 인증, 개인은 대표자 휴대폰 인증으로 전자계약을 진행합니다.
상담 후 서류 준비와 전자계약, 이용자 등록을 거쳐 진행합니다. 기관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첫 출금 희망월을 알려주시면 일정을 역산해 안내해 드립니다.
대표번호 1544-1059 또는 홈페이지 가입·상담 문의 폼으로 접수하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가능합니다. 기관 유형과 현재 수납 방식을 알려주시면 어떤 구성이 맞는지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후 도입 여부를 결정하셔도 됩니다.
네. 개소 초기에 수납 구조를 함께 설계해 두면 이용자가 늘어난 뒤에 전환하는 것보다 훨씬 수월합니다. 준비 단계에서 문의해 주셔도 됩니다.
자동이체·출금
기관이 정한 약정일에 출금됩니다. 보호자의 급여일 이후, 청구 금액 확정 이후, 기관 마감 일정과 겹치지 않는 날로 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 출금일을 정해 두고 필요한 경우 개별 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관리 포인트가 늘어나므로 기본일 통일을 권장합니다.
자동이체 출금 동의 절차를 기관에서 손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보호자에게 안내할 내용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청구 예정·납부 완료 문자 안내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사전 안내가 나가면 잔액 부족으로 인한 미납이 줄어듭니다.
잔액 부족 등으로 출금되지 않은 금액은 정해진 기준에 따라 자동 재출금됩니다. 계좌 오류·동의 문제는 개별 확인이 필요하며 결과에서 사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자녀 등 보호자가 자동이체로 납부해도 입금 내역은 수급자명으로 표기되어 무기명 입금·동명 2인 납부로 인한 혼선이 줄어듭니다.
보호자 상황에 따라 계좌 자동이체 또는 카드 자동결제를 선택해 운영할 수 있습니다. 기관 기본 수단을 정해 두고 예외를 두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계좌·예금주·연락처 등록 정확성, 출금 동의 완료 여부, 그달 청구 금액 등록, 약정일, 보호자 사전 안내를 확인하시면 첫 달 실패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자동이체 대상은 등록·해지만으로 관리됩니다. 이용자가 늘어도 확인해야 할 것은 예외 건뿐이므로 업무량이 인원에 비례해 늘지 않습니다.
금액·청구
네. 매월 변경되는 금액을 그달의 확정 금액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용 일수와 급여 항목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는 장기요양기관의 특성을 전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아닙니다. 이용자별 청구 금액을 엑셀로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어 매달 반복되는 입력 작업이 크게 줄어듭니다.
청구일 전까지 등록하면 지정일 출금에 반영됩니다. 기관 마감 일정에 맞춰 등록 마감일을 내부 기준으로 정해 두시길 권장합니다.
일할 계산은 기관에서 산출하시고, 그 결과 금액을 그달 청구 금액으로 등록하시면 됩니다. 요양CMS가 금액을 대신 계산하지는 않으므로, 일할 계산이 들어간 달도 등록 방법은 평소와 같습니다.
감경이 반영된 확정 금액을 등록하시면 됩니다. 감경 여부는 이용자 사정에 따라 바뀌므로, 청구 자료를 만들기 전에 변경된 대상이 있는지 확인하는 순서를 정해 두시면 정정이 줄어듭니다.
출금 전이라면 금액을 정정해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미 출금된 뒤라면 환급 또는 다음 달 조정으로 처리하며, 보호자에게 먼저 안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청구 이체 시 공제되는 은행수수료를 차감 없이 정산해, 회계상 본인부담금 청구액과 통장 입금 금액을 일치시킬 수 있습니다.
미납·재출금
미납은 생긴 시점에 바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출금일 다음 날 결과를 확인해 사유별로 나눠 두면, 잔액 부족은 자동 재출금에 맡기고 개별 확인이 필요한 건만 남습니다. 확인 담당과 확인 시점을 기관 기준으로 정해 두시길 권장합니다.
기관 기준에 맞춰 재출금 시점과 횟수를 정해 운영합니다. 건별로 판단하지 않고 기준을 고정하면 관리가 단순해집니다.
미납 발생 후 대응보다 정기 수납 구조를 먼저 만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약정일 자동이체 + 자동 재출금 + 사전 문자 안내를 함께 갖추면 미납 자체가 줄어듭니다.
미납이 생긴 건에 대해 안내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어떤 달의 어떤 금액인지, 언제 재출금되는지, 문의처가 어디인지를 담고 문구를 고정해 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안내가 나갑니다.
자동 재출금 → 안내·상황 확인 → 납부 방법 협의 → 기관 기준에 따른 처리 순으로 단계를 정해 두시길 권장합니다. 대응 경과를 기록해 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집니다.
출금 결과 화면에서 성공·실패 건과 실패 사유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납 건만 따로 추려 볼 수 있으므로 통장 내역을 전수 대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계좌·정산
한 번의 자동이체로 출금한 금액을 본인부담금·식재료비·비급여 등 항목별 지정 통장으로 자동 분리 입금하는 서비스입니다. 수납금을 따로 나누는 작업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 항목을 함께 수납하는 주간보호센터와 요양시설에 해당합니다. 본인부담금 중심으로 운영되는 방문재가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관이 실제로 수납하는 항목 기준으로 구성합니다. 회계상 구분이 필요한 단위까지만 나누고 나머지는 기타로 묶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통장 지정만 조정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설계하기보다 현재 기준으로 시작해 운영하며 다듬는 편이 수월합니다.
항목별 통장 내역이 그대로 남기 때문에 재무회계상 구분이 명확해지고, 정산·감사 자료를 따로 만들 필요가 줄어듭니다. 어느 항목의 수입이 늘고 줄었는지도 바로 보여 운영 판단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네. 그달 확정 금액으로 청구되므로 결식·외박 등으로 금액이 달라져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차감 기준은 기관에서 정해 두시면 됩니다.
증빙·현금영수증
네. 납부한 본인부담금에 대해 현금영수증이 자동 발행·등록되어, 매번 수기로 발행하거나 요청받아 처리하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기관이 정한 발행 기준에 따라 처리합니다. 수납 내역은 수급자명으로 기재되며, 발행 기준을 미리 정해 안내하면 혼선이 줄어듭니다.
연간 납부 내역이 기록으로 남아 있어 조회해 안내하면 됩니다. 시즌 전에 확인 방법을 공지하면 개별 문의가 크게 줄어듭니다.
본인부담금을 100% 수납하고 있다는 증빙 서류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활용 방법은 담당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월별·이용자별 수납 내역이 기록으로 남아 정산과 증빙 준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관 보관 기준은 관련 법령에 맞춰 정해 두시길 권장합니다.
프로그램 연동
엔젤시스템·온맘터치·이지케어·케어비지트·케어매니저·케어커넥트·케어포 등 현장에서 많이 쓰는 프로그램과 연동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중인 프로그램을 알려주시면 연동 범위를 안내해 드립니다.
연동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가입·상담 문의 또는 1544-1059로 사용 중인 프로그램을 알려주세요.
프로그램이 산출한 청구 금액을 수납 대상으로 이어 붙여 이중 입력이 사라지고, 입금 확인·미납 대응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기존 프로그램 사용을 이어가려면 연동이, 다계좌 정산·미납 재출금 등 기능을 폭넓게 쓰려면 자체 사용이 적합합니다. 기관 상황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자동이체 자체는 유지하고 청구 자료의 출처만 바꾸면 됩니다. 전환 기준월을 정하고 미납 건을 먼저 정리하시면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습니다.
변경·해지
변경 요청을 접수해 반영하면 됩니다. 출금일 기준 며칠 전까지 접수분을 반영할지 기관 마감 기준을 정해 두시면 누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
수납 대상에서 해지하면 됩니다. 이용 종료 절차에 수납 해지를 포함해 두면 종료 후 출금이 시도되는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퇴소일까지의 본인부담금 일할 계산과 식재료비·비급여 정산 기준을 적용해 차액을 확인하고, 환급 또는 추가 납부를 안내합니다. 자동이체 해지도 함께 진행하세요.
가능합니다. 다만 변경 시 최소 한 달 전에 보호자에게 안내하는 편이 좋습니다. 사전 안내 없이 바뀌면 잔액 부족과 문의가 함께 늘어납니다.
담당자에게 요청하시면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해지 전 미납 건과 진행 중인 청구를 먼저 정리하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