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동과 자체 사용, 어떤 기준으로 고를까

연동과 자체 사용, 어떤 기준으로 고를까

두 방식 모두 수납을 자동화합니다. 차이는 업무 흐름을 어디에 두느냐, 어떤 기능을 얼마나 쓰느냐에 있습니다.

연동이 맞는 경우

  • 현재 프로그램 사용에 만족하고 바꿀 계획이 없다
  • 직원들이 이미 해당 프로그램에 익숙하다
  • 수납만 자동화되면 충분하다

자체 사용이 맞는 경우

  • 다계좌 정산·미납 재출금 등을 적극적으로 쓰고 싶다
  • 수납·정산 업무를 한곳에서 통합 관리하고 싶다
  • 별도 요양 프로그램을 쓰지 않는다

고민된다면

현재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받는 항목을 알려주시면, 두 방식의 차이를 기관 상황에 맞춰 비교해 드립니다.

지금 몇 번 입력하고 있습니까

판단이 어려울 때는 같은 숫자를 몇 번 입력하는지 세어 보면 답이 보입니다. 청구 자료를 만들고, 다시 수납용으로 옮기고, 결과를 또 정리하고 있다면 연결해서 얻는 것이 분명합니다. 반대로 입력이 한 번으로 끝나고 있다면 서두를 이유가 적습니다.

나중에 바꿀 수 있는지도 보세요

지금의 선택이 영구적이지 않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프로그램을 교체하거나 기관 규모가 달라지면 적합한 방식도 달라집니다. 전환할 때 자료를 어떻게 옮기는지 미리 확인해 두면 선택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담당자 부담을 기준으로

기능이 많은 쪽이 항상 나은 것은 아닙니다. 매일 그 화면을 쓰는 담당자가 어느 쪽을 덜 어려워하는지가 실제 정착을 좌우합니다. 도입 전에 직접 다뤄 보게 하는 과정을 꼭 넣으세요.

두 방식을 함께 쓸 수도 있습니다

일부 항목만 연동하고 나머지는 직접 관리하는 형태도 가능합니다. 다만 어디까지가 어느 쪽인지 경계가 흐리면 확인할 일이 두 배로 늘어납니다. 섞어 쓸 생각이라면 기능보다 경계부터 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사용 추천 — 이런 기관에 잘 맞습니다

도입 방식을 아직 정하지 못한 기관에 추천합니다.

요양CMS 안내

요양CMS는 효성CMS+의 요양기관 전용 상담·가입센터입니다. 방문재가·주간보호·요양시설 등 장기요양기관이 본인부담금을 은행 자동이체로 수납하고, 미납 자동 재출금과 현금영수증 자동 발행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과 운영을 안내합니다. 주간보호센터와 요양시설은 본인부담금·식재료비·비급여를 통장별로 나눠 받는 다계좌 정산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입이나 우리 기관에 맞는 수납 방식이 궁금하시면 1544-1059로 문의해 주세요. 기관 유형과 상황에 맞춰 담당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요양기관 수납, 요양CMS로 자동화하세요

가입문의 1544-1059

가입·상담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