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개소 기관, 수납 구조를 먼저 잡으세요
개소 초기에는 이용자가 적어 수기 관리로도 충분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용자가 늘어난 뒤에 구조를 바꾸려면 훨씬 많은 품이 듭니다.
초기에 정해 둘 것
- 출금일과 청구 확정 시점
- 본인부담금 외 수납 항목과 기준
- 수납 담당과 백업 담당
- 미납 대응 단계와 안내 문구
처음부터 자동이체로
처음 등록하는 이용자부터 자동이체로 받으면, 나중에 전환을 설득할 일이 없습니다. 기관의 기본 납부 방식으로 자리 잡는 것이 가장 수월합니다.
확장을 염두에 두기
이용자가 늘어도 등록·해지만으로 관리되는 구조라면, 인원이 늘어나도 업무량은 비례해 늘지 않습니다.
초기에 정한 방식이 오래 갑니다
개소 초기에는 이용자가 적어 어떤 방식으로도 관리가 됩니다. 그래서 수기 방식으로 시작했다가 인원이 늘어난 뒤 바꾸려 하면, 기존 이용자에게 다시 안내하고 동의를 받아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처음부터 정해 두는 편이 나중에 드는 비용을 아낍니다.
개소 시점에 정할 것
- 출금일과 납부 방식
- 받는 비용의 항목 구분
- 미납이 생겼을 때의 대응 순서
- 안내문과 신청서 양식
첫 이용자부터 같은 기준으로
첫 이용자에게 적용한 방식이 그대로 기관의 기준이 됩니다. 처음 몇 분에게 예외를 두면 이후에도 계속 예외가 생기고, 결국 관리 기준이 흐려집니다. 시작할 때 정한 기준을 지키는 것이 가장 쉬운 관리 방법입니다.
처음이 가장 쉬운 시기입니다
이용자가 적을 때는 등록도 안내도 간단합니다. 인원이 늘어난 뒤에 구조를 바꾸려면 기존 이용자 전체에게 다시 안내해야 합니다. 개소 초기는 부담이 가장 적게 수납 구조를 잡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사용 추천 — 이런 기관에 잘 맞습니다
개소를 준비 중이거나 개소 초기인 장기요양기관에 추천합니다.
요양CMS 안내
요양CMS는 방문재가·주간보호·요양시설 등 장기요양기관의 본인부담금을 은행 자동이체로 수납하고, 미납 자동 재출금과 현금영수증 자동 발행까지 지원하는 요양기관 전용 결제 서비스입니다. 주간보호센터와 요양시설은 본인부담금·식재료비·비급여를 통장별로 나눠 받는 다계좌 정산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입이나 우리 기관에 맞는 수납 방식이 궁금하시면 1544-1059로 문의해 주세요. 기관 유형과 상황에 맞춰 담당자가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