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개소 기관, 수납 구조를 먼저 잡으세요
개소 초기에는 이용자가 적어 수기 관리로도 충분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용자가 늘어난 뒤에 구조를 바꾸려면 훨씬 많은 품이 듭니다.
초기에 정해 둘 것
- 출금일과 청구 확정 시점
- 본인부담금 외 수납 항목과 기준
- 수납 담당과 백업 담당
- 미납 대응 단계와 안내 문구
처음부터 자동이체로
처음 등록하는 이용자부터 자동이체로 받으면, 나중에 전환을 설득할 일이 없습니다. 기관의 기본 납부 방식으로 자리 잡는 것이 가장 수월합니다.
확장을 염두에 두기
이용자가 늘어도 등록·해지만으로 관리되는 구조라면, 인원이 늘어나도 업무량은 비례해 늘지 않습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안내하세요
개소 초기에는 이용 상담에 집중하느라 수납 이야기를 뒤로 미루기 쉽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따로 안내하면 이미 이용 중인 분에게 새로운 요구를 하는 모양이 됩니다. 첫 상담에서 서비스와 함께 납부 방식을 설명하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집니다.
인원이 늘면 달라지는 것
이용자가 열 명일 때와 서른 명일 때는 같은 업무도 성격이 달라집니다. 개별 연락으로 감당되던 일이 어느 순간부터 불가능해지는데, 그 시점은 생각보다 빨리 옵니다. 지금 인원이 아니라 늘어난 뒤를 기준으로 방식을 정해 두세요.
초기에 자주 생기는 일
- 안내 문서 없이 구두로만 설명해 기준이 흐려집니다.
- 이용자마다 다른 예외를 허용해 관리가 복잡해집니다.
- 담당자가 정해지지 않아 확인이 늦어집니다.
개소 직후의 이용자 변동
개소 초기에는 상담 후 등록까지 갔다가 이용이 취소되는 경우가 잦습니다. 등록과 해지가 반복되면 명단이 금세 어긋나므로, 실제 이용을 시작한 시점부터 수납 대상에 올리는 기준을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용 추천 — 이런 기관에 잘 맞습니다
개소를 준비 중이거나 개소 초기인 장기요양기관에 추천합니다.
요양CMS 안내
요양CMS는 효성CMS+의 요양기관 전용 상담·가입센터입니다. 방문재가·주간보호·요양시설 등 장기요양기관이 본인부담금을 은행 자동이체로 수납하고, 미납 자동 재출금과 현금영수증 자동 발행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과 운영을 안내합니다. 주간보호센터와 요양시설은 본인부담금·식재료비·비급여를 통장별로 나눠 받는 다계좌 정산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입이나 우리 기관에 맞는 수납 방식이 궁금하시면 1544-1059로 문의해 주세요. 기관 유형과 상황에 맞춰 담당자가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