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이체 대상자 명단, 흔들리지 않게 관리하기
이용자가 들어오고 나가는 일이 잦은 기관일수록, 수납 명단은 금세 현실과 어긋납니다. 이미 종료된 이용자에게 출금이 나가거나, 신규 이용자가 빠지는 일이 생깁니다.
명단이 어긋나는 순간
- 이용 종료 통보가 수납 담당에게 늦게 전달될 때
- 신규 등록과 수납 등록이 다른 사람 손에 있을 때
- 월 중 변경을 다음 달로 미룰 때
등록·해지를 한 절차로
이용 시작과 수납 등록, 이용 종료와 수납 해지를 각각 하나의 절차로 묶으면 명단이 저절로 맞춰집니다. 담당이 달라도 인수인계 지점만 분명하면 됩니다.
월 1회 대조
그럼에도 어긋날 수 있으므로, 출금 전 한 번 이용자 명단과 수납 대상을 대조하는 루틴을 두면 안전합니다. 시간은 짧지만 효과는 큽니다.
명단은 한 곳에서만 고치세요
명단이 여러 파일로 나뉘면 어느 것이 최신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등록·변경·해지를 모두 같은 자리에서 처리하고, 다른 자료는 그 명단을 참고만 하도록 정해 두면 혼선이 사라집니다. 파일이 하나면 대조할 일도 줄어듭니다.
대조에서 보는 세 가지
- 이용을 시작했는데 명단에 없는 사람이 있는지 봅니다.
- 이용이 끝났는데 아직 출금 대상인 사람이 있는지 봅니다.
- 금액이 이용 내역과 맞지 않는 건이 있는지 봅니다.
잠시 멈춘 이용자 표시
장기 입원 등으로 이용을 잠시 쉬는 분을 해지 처리하면 복귀할 때 처음부터 다시 등록해야 합니다. 명단에서 지우는 대신 중지 상태로 표시해 두면 복귀 시점에 그대로 이어 쓸 수 있고, 출금 대상에서도 자연스럽게 빠집니다.
사용 추천 — 이런 기관에 잘 맞습니다
이용자 증감이 잦은 주간보호센터·방문재가 기관에 추천합니다.
요양CMS 안내
요양CMS는 효성CMS+의 요양기관 전용 상담·가입센터입니다. 방문재가·주간보호·요양시설 등 장기요양기관이 본인부담금을 은행 자동이체로 수납하고, 미납 자동 재출금과 현금영수증 자동 발행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과 운영을 안내합니다. 주간보호센터와 요양시설은 본인부담금·식재료비·비급여를 통장별로 나눠 받는 다계좌 정산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입이나 우리 기관에 맞는 수납 방식이 궁금하시면 1544-1059로 문의해 주세요. 기관 유형과 상황에 맞춰 담당자가 안내해 드립니다.